클 수록 더 개털 된다 그냥 개털 수준이 아니라 머리에 아무 짓도 안 했는데 막 쥐 파먹은 것처럼 혼자 끊겨서 머리 엉망이야 끊긴 곳은 삐쭉삐쭉하게 옆으로 솟아서 고데기 해도 안 펴지고 진짜 답 없어 너무 속상해 거울 볼 때마다 울고 싶고 머리 묶고 모자 쓰지 않는 이상 밖에 못 나가겠어
| 이 글은 7년 전 (2018/8/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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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 수록 더 개털 된다 그냥 개털 수준이 아니라 머리에 아무 짓도 안 했는데 막 쥐 파먹은 것처럼 혼자 끊겨서 머리 엉망이야 끊긴 곳은 삐쭉삐쭉하게 옆으로 솟아서 고데기 해도 안 펴지고 진짜 답 없어 너무 속상해 거울 볼 때마다 울고 싶고 머리 묶고 모자 쓰지 않는 이상 밖에 못 나가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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