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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3
이 글은 7년 전 (2018/8/15) 게시물이에요
한 달 지났긴 한데 나는 걔한테 걔가 갖고 싶다던 틴트 사줬었거든..만 원 정도 하는 거였고 근데 친구는 액체괴물을 줬어 한 개는 자기가 만든 거고 한 개는 문구점에서 2천원 주고 산 거.내가 걍 지나가면서 액괴 갖고 싶다 이런 말을 하긴 했는데 조금 기분이 이상해.인스타에서 파는 액괴도 아니고 문구점 액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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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좀 그렇겠다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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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물론 준 만큼 받아야 된다고는 생각 안했지만 이건 성의도 없어보이고 그렇다..
자기가 쪼물딱해서 다 더러워진 액괴를 어떻게 만지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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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헐.... 너무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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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ㅋㅋㅋㅋ와우,, 에반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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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받고 버렸어..액괴 자체를 안 좋아하는데 걔가 자랑하길래 반응해준 것뿐인데.사줄 줄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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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ㅋㅋㅋㅋㅋㄹㅇ 센스업ㅎ다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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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액괴가 선물이라고 전혀 생각되지 않을 듯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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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걍 장난하자는 건가 싶음.차라리 다이소 가서 실용적인 거라도 사줬었으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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