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 창피함...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나도 내가 못된 거 알아 겉모습도 너무 깔끔하지 않고 말하는 어투나 옷차림 이런 것도 너무 창피해 옷은 골라줘도 내 취향 아니라고 안 입고 어투 지적하면 화내...ㅎ 화장을 바라는 게 아니고 하다 못해 피부가 다 터도 로션 안 바르는 건 좀 그렇다 없는 것도 아니고 그래놓고 내가 로션 바르는 거 보면 화장 떡칠이래... 정말 어이 없음 나는 남들 하는만큼 하고 다니는 건데
| 이 글은 7년 전 (2018/8/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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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창피함...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나도 내가 못된 거 알아 겉모습도 너무 깔끔하지 않고 말하는 어투나 옷차림 이런 것도 너무 창피해 옷은 골라줘도 내 취향 아니라고 안 입고 어투 지적하면 화내...ㅎ 화장을 바라는 게 아니고 하다 못해 피부가 다 터도 로션 안 바르는 건 좀 그렇다 없는 것도 아니고 그래놓고 내가 로션 바르는 거 보면 화장 떡칠이래... 정말 어이 없음 나는 남들 하는만큼 하고 다니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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