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도 그렇고 친척들도 나 볼때마다 못생겼다고 성형하라고 해서 외모에 대한 자존감이 너무 낮거든 그래서인지 잘생긴 애가 나 좋아할때도 걔가 왜? 라는 생각밖에 안 들고 못생긴 날 왜 좋아하지라는 생각 때문에 썸타던 것도 내가 피하면서 깨졌거든... 어떻게 해야 자존감 높일 수 있을까?
| 이 글은 7년 전 (2018/8/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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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도 그렇고 친척들도 나 볼때마다 못생겼다고 성형하라고 해서 외모에 대한 자존감이 너무 낮거든 그래서인지 잘생긴 애가 나 좋아할때도 걔가 왜? 라는 생각밖에 안 들고 못생긴 날 왜 좋아하지라는 생각 때문에 썸타던 것도 내가 피하면서 깨졌거든... 어떻게 해야 자존감 높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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