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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3
이 글은 7년 전 (2018/8/18) 게시물이에요
옷도 약간 계절 바뀔 때 마다 내가 인터넷으로 사고 말씀드리면 부모님이 그 돈 다 주시거든 

먹을 것도 내가 먹고 싶은 거 마트 가서 같이 사거나 부모님께 부탁드리면 웬만하면 사주시고 

책도 부모님이 다 사주셔 

사실상 용돈은 진짜 식비, 내 자유 사비인데 나 많이 받고 있는 거지? 막 수치 상의 많이 받음, 부자다 이런 거 말고... 

정해진 용돈은 30이지만 그 외로 지원받는 게 정말 많은 것 같다 

근데 난 늘 부모님께 받는 거 없다고 생각하고 그랬어... 

늘 더 받고 싶기만 했는데 정말 많은 걸 해주셨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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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다행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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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 얼른 졸업해서 받은 만큼 드리고 싶은데 욕심 내서 교환학생도 갈 생각이고 공부로 대학 왔는데 진로도 많이 고민 중이라 아직 제대로 돈 벌 때까지 많이 남았다는 게 죄송하다 받기만 하고 드리는 게 없어.. 말도 안 듣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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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부럽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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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우리 집이 잘 살고 그런 건 아니거든 부모님은 쓰실 때 엄청 아끼시는데 내가 부탁하면 흔쾌히 내주시는 게... 매번 그러셔서 당연하게 생각하고 살았어... 아낌없이 주는 나무한테 더 내놓으라고 하고 있었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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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랑 비슷하네 ㅎㅎ 난 20만원 받는데 교통비는 따로 지원해주시거든 항상 감사하다고 말씀드리는데 더 주지못해서 미안하다고 말씀하실때마다 가슴찢어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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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 하... 나도 익인이처럼 말이라도 예쁘게 해야 하는데 나 너무 쓰다 새벽이라 정신 좀 차려졌는데 당연하게 생각하는 거 좀 없어져야 해 나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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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휴대폰비만.. 교통비나 이런건 그냥 내선에서 해결하는중 졸업할때되니까 막 손벌리지도 못하겠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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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폰 하니까 사실 작년 11월에 아이폰으로 바꿨는데 그 돈도 부모님이 다 내주셨어... 교통비는 내가 아빠 통장에서 나가는 교통카드 쓰고 있어서... 당연한 거 하나도 없는데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ㅠㅠ 사실 나도 원래대로면 졸업하고 남았을 시긴데 내 욕심으로 이것저것 한다고 휴학 2년 했고 이제 복학하는데 또 유학가고 싶어서 1년 정도 돈 엄청 들 거야... 며칠 전에 아빠가 술 좀 드시고 일하는 거 힘들다 하셨는데 그 뒤로 좀 생각이 많아진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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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그래.. 아이폰 바꿀때 호갱같이 100만원주고 샀는데 그거 다 내주시고 심지어 자취하는 비용도 내주신다 진짜 죄송스럽고.. 근데 한편으론 나도 쓰니처럼 국장나와서 이정도면 됏지 이생각 많이햇어 ㅋㅋㅋㅋㅋ비슷해서 공감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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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멍청하게 대리점에서 사가지고... 다른 애들은 이미 졸업해서 돈 버는데 사실상 난 졸업 미루고 쉰 거거든 ㅠㅠㅠㅠㅠ 전엔 취업 얘기 한참 남았었지만 이젠 내 나이 애들 졸업해서 취업할 시기니까 내가 막 아 어떡하지 하면서 쫄리는 건 아니어도 부모님께는 정말 죄송하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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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쓰니랑 똑같고 40받는데
나도 더 받고싶은 생각 들었었거든 내 주변에 정말 잘사는애들이 많아서 부족함없이 사는데 부러워서.. 근데 진짜 우리 부모님도 많은걸 해주셨고 난 많이 받았는데 내가 취직하고 돈벌면 저만큼 부모님께 내가 해드릴 수 있을까 싶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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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나도 ㅠㅠ 그냥 액수만 보면 나보다 더 받는 사람도 많고 나 국립대 갔거든 그래서 국장 받으면 다른 사립대 간 애들에 비해서 이 정도면 내가 돈 적게 드는 거니까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 같아... 근데 깊이 생각해보면 해주는 게 정말 많으셔서 내가 이걸 언제 다 갚을 수 있을까 싶고 빨리 돈 벌고 싶은데 아직 내 욕심도 많아서 돈 쓸 곳이 너무 많다... 근데 여태껏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이 있으니까 점점 더 바라는 것 같아 그거 조금 더 해주는 게 어렵나 이런 생각 하게 되고... 막상 내가 나가서 돈 벌라고 하면 싫으면서 바라는 건 많고 진짜 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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