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찾는 얘기라 하기엔 좀 너무 비현실적이고... 연출이 좀 유치하고ㅠㅠ 그래도 마지막 한 10분? 그 여주랑 남주가 이어졌다면 어떻게됐을까 상상하는 부분은 ㅇㅈ 근데 난 진짜 이해 안되는게 그렇게 꿈을 찾고싶고 원했던 여주가 드디어 배우가 되고 5년후가 나오는데 왜 결혼했고 왜 한 3살로 돼보이는 애가 있는건지 진짜 이해가 안됐음..ㅋㅋㅋㅋㅋㅋㅋ 꿈을 위해 사랑을 포기했는데도 왜 5년 뒤에 애엄마...? 그럼 적어도 한 2년 안에는 결혼했다는건데 배우면 그때 한창 전성기 아닌가 결혼을 하는게 너무 개연성 떨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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