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냥 저런 개체가 존재하는 것부터 감격스러운데 보편화 되어 있는 게 진짜 장난 아님 생각해 보니까 강아지 고양이 아무렇게나 잡아서 교배시키고 공장식 사육하면서 몹쓸 짓 하는 사람이 많아져서 그런듯 다들 펫샵 지양하자!!!! 이게 본론이 아니고 아무튼 신이 누워있다가 하찮고 귀여운 거 만들고 싶어서 최대한 예쁘고 동그랗게 조물조물하다 만든 것 같음 기독교는 아니지만 진짜 누가 의도하고 만든 게 아니라면 저렇게 귀여운 개체가 우연히 만들어졌을까..?? 진짜 너무 귀엽고 뽀짝해 온 세상 강아지들 솜방망이 입에 넣고 칭얼거릴 때까지 와랄라 하고 싶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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