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때는 무근본인 스토리를 들어서 한귀로 듣고 흘렀는데 오늘 들은 건 너무 사실적이고 현실적인 것 같애서 뭔가 한 귀로 흘리지 않게 돼ㅜ 직장동료가 이런 말 해준거면 날 믿는다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