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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5
이 글은 7년 전 (2018/8/20) 게시물이에요
할아버지가 나 다섯살땐가 기침하면 죽여버린다고 했었거든 

그래서 그 때 이후로 기침소리 안내거나 되게 작게낸다 

감기걸렸는데 자취방에 혼자 있으면서도 맘 편히 기침 못하는게 갑자기 좀 서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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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참지마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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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ㅜㅜㅠㅠ이제 다시 바꿔보려구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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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비슷한 이유로 소리내서 못 운다... 혼자 아프면 서러운데 기침까지 맘대로 못낸다니 마음이 아프네 이제부터라도 그냥 자유로이 살았으면 좋겠다. 이건 나한테도 하고픈 말인데, 그 분은 지는 해고, 넌 뜨는 해야 너가 더이상 그 분의 흔적으로 움추릴 필요 없어 어려운 거 아는데, 우리 같이 이겨내보자 나도... 노력해볼게 언젠가는 나도 가능해지겠지? 이 집에서 나가는 것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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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익인아 정말로... 진짜 내 마음 이해해주고 위로 해줘서 너무 고마워 우리 익인이도 울고싶어지면 마음껏 울 수 있고 우는 날 보단 웃는 날이 더 많기를 내가 꼭 기도할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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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응응!! 나도 정말 고마워.. 마음 한 켠이 따뜻해진다 헤헿 우리 쓰니의 행복도 내가 늘 기도할게! 몸조리 잘하구 약이랑 밥 꼭 챙겨먹고! 푹 쉬어서 감기 얼른 나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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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익인아 마지막까지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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