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발음이 안 좋나 싶어서 글로 적어서 보여줬는데도 모르심... 이런 것도 모르면서 계속 친한 부동산 아줌마들 말 듣고 외딴 데 있는 아파트 사더니 계속 안 팔려서 집안 분위기 개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