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어디서부터 잘못된지 모르겠다... 더러움주의..난 말했어.. 난 진지해.,,,^^... 최근에 한 2주 전부터 자꾸 실수로 팬티에 똥을 지려... 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나도 내가 더럽고 창피해...... 방구인줄 알고 꼈다가 지리고 이런식이야.. 그리고 배에서 자주 꾸루룩 소리 같은게 자꾸 나.. 급똥도 자주 마려서 화장실 가는데 일반 똥이 아니고 설사같은 느낌... 왜그러지 진짜 죽고싶어... 원래 변비긴 했는데 최근들어서 똥때문에 괴로워... 개강 며칠 안남앗는데 어떡하지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