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9시쯤 되면 안오냐고 계속 연락오고..20대 초반에는 올때까지 안자고 기다리기까지하고... 근데 또 남동생은 그런거 없고 문자 몇통 보내고 그냥 자더라 내가 따져도 그냥 넘겨버리고..내가 몇년동안 지켜오던게 뭐가 되나 싶다
| 이 글은 7년 전 (2018/8/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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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9시쯤 되면 안오냐고 계속 연락오고..20대 초반에는 올때까지 안자고 기다리기까지하고... 근데 또 남동생은 그런거 없고 문자 몇통 보내고 그냥 자더라 내가 따져도 그냥 넘겨버리고..내가 몇년동안 지켜오던게 뭐가 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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