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진 모르겠는데 암튼 이번주였음 꿈에서 나는 누워있고 엄마랑 오빠랑 얘기하다가(어딘지는 모르겠음) 그거 때문에(나랑 오빠랑 관련된 돈 문제 같았어.... 나랑 오빠가 국장 못 받았나 암튼 그런 비슷한..) 돈 빌리고 가게 새로 고치고 한다고 돈 빌려서 빚이 늘었다 이러면서 빚이 1억이라는거.... 꿈에서 겁나 무서웠는데 까먹고 있다가 오늘 엄마한테 우리집 빚 얼마나 있어? 이랬는데 엄마가 많다 한 1억? 이럼......하... 국장은 받았는데 왜 빚은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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