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랑 속이 너무 울렁거려서 소화제 먹고싶은데 엄마한테 손한번만 따주면 안되냐니까 약속시간 다됐다고 나가고..ㅜㅜ 아빠한테 전화하니까 친구들만나고 늦게 들어간다고하고...ㅜㅜㅜ 서럽다 진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이 글은 7년 전 (2018/8/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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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랑 속이 너무 울렁거려서 소화제 먹고싶은데 엄마한테 손한번만 따주면 안되냐니까 약속시간 다됐다고 나가고..ㅜㅜ 아빠한테 전화하니까 친구들만나고 늦게 들어간다고하고...ㅜㅜㅜ 서럽다 진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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