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2학기 들어가기전에 노트북 사주기로 작년부터 약속했거든 근데 내가 여름방학에 알바 열심히해서 돈이 좀 생겼어 그래서 엄마가 갑자기 반은 너가 내라고 하고 또 맘바뀌었다고 아예 안사주겠다는데 용돈도 조금받으면서 용돈 부족한건 알바로 채우라고 하는 식이거든 그래서 알바하는건데 알바 좀 많이했다고 용돈도 안주려고하고 사주기로한것도 안사주려고하고.... 알바를 많이해서 통장에 돈이 쌓이면 가정에 보태는게 맞다고생각해?? 아 그렇다고 집이 못사는것도 아니야 언니는 유학도 보내주면서 나는 뭐 노트북도 아까운가 하... 집에서 뭐 통장에 내가 제일 돈 많다고 자꾸 내 돈쓰려고해 진짜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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