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은 어쩔 수 없다는 걸 알지만 죽는 게 너무 무섭고 내가 태어나지 못했던 시절의 이야기를 보면 무섭고ㅠㅠㅠㅠ 그래서 나 진짜 정말 후회없이 살고 싶은데 소심한 성격 때문에 맨날 할 말 못하고 해야하는 행동 못하고 후회해 조언 좀 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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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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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어쩔 수 없다는 걸 알지만 죽는 게 너무 무섭고 내가 태어나지 못했던 시절의 이야기를 보면 무섭고ㅠㅠㅠㅠ 그래서 나 진짜 정말 후회없이 살고 싶은데 소심한 성격 때문에 맨날 할 말 못하고 해야하는 행동 못하고 후회해 조언 좀 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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