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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1
이 글은 7년 전 (2018/8/24) 게시물이에요
죽음은 어쩔 수 없다는 걸 알지만 

죽는 게 너무 무섭고 내가 태어나지 못했던 시절의 이야기를 보면 무섭고ㅠㅠㅠㅠ 

그래서 나 진짜 정말 후회없이 살고 싶은데 소심한 성격 때문에 맨날 할 말 못하고 해야하는 행동 못하고 후회해 

조언 좀 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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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 나랑 똑같아 요즘 이런 생각 엄청 많이 하는데 .....
그냥 문화생활같은거 더 즐기고
과거나 미래보다는 현재 지금 이순간에 더 집중해보려고 해바 !! 물론 현재도 결국 과거지만...
어쨌든 너무 불안해하지 마!! 죽음을 안떠올리려고 애쓸 필요는 없어 괜찮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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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초등학생 때 이 생각 처음 하고 잊고 살다가 최근 다시 떠올라ㅠㅠ
일단 후회 없이 살려는 용기를 가져야겠다!! 현재에 충실하게 살게 ㅠㅠㅠㅠ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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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응응 !!!나도 불안하고 무서워하는게 좀 심했는데 내일이 없는듯이 그냥 현재만 집중하니까 더 내 인생을 즐기는 느낌이 들어서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쫌 잊혀지는거같더라구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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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죽음과 삶을 나누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죽음이 있어야 삶이 존재하고 삶이 있어야 죽음이 존재하다. 그것을 나누려 하지 말고 하나임을 알아라.. 하고 저번에 책에서 읽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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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굉장히 철학적인 문구네... 근데 이상하게 안심되고 위로 되는 느낌이다ㅠㅠ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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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도움이 됐다니 다행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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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그래...나는 무서워하는 건 아닌데 '죽음'에 관련된 얘기를 되게 민감하게 받아들여.
엣날에 자살까지 생각했어서, 쉽게 얘기 하는게 싫더라구..
뭐 예를들면 떡볶이가게에 중상맛/사망맛/혼수상태맛 이런거 보면 너무 기분이 안좋아..
어떻게 쉽게 말하지 싶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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