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소개시켜줘서 연락하는 오빠가 있는데 아직 실제로는 못봤거든 근데 언니가 소개시켜줄때 내 사진을 보정을 엄청 빡세게 해서 보내준거야...ㅠㅠ 나는 통통이인데 사진은 엄청난 날씬이쁜이가 되어있던 ㅠㅠㅠ 언니는 셀칸데 뭐! 하면서 괜찮다하는디 나는 막상 보면 통뚱해서 실망할까바 너무 걱정이야...살빼고는 있는디 잘 안 빠지고 이러다간 평생 못볼것 같음...내일 그 오빠 지역(부산)에 저녁 약속이 있어서 근처니까 낮에 잠깐 점심이라도 먹고 카페에서 수다떨고 싶은데 보면 실망할까바 어쩌지 고민이야 ㅠㅠ 내일 약속때매 부산 가는디 자기 안만나서 조금 아쉬운 눈치였긴했는데 ( 내 착각일수도잇구 ㅎ...) 어떡하지 난 모쏠이라서 어째야할지 모르겟다ㅠㅠ...실망할가바 너무 너무 두려유ㅓ.... 1.내일 걍 보자고 해 2.ㄴㄴㄴ 살빼고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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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