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부동산에 관심이 많아서 또래애들에 비해 정보가 좀 많은 편이야. 그래서 지금 집 살 때 아빠가 어린게 뭘 아냐고 엄마보고 계속 팔라고 그러고 똥값된다고 진짜 겁나 뭐라 했거든. 집 때문에 아빠가 엄마한테 엄청 뭐라해서 사실 후회도 많이 했어.. 아빠가 나한테는 알지도 못하면서 엄마한테 헛바람들게한x이라고 하고 ㅎ.. 근데 지금 원래 가격보다 몇억 뛰니까 그런말 쏙 들어가고 내가 과거얘기하면 오히려 언제 그랬냐는듯이 역으로 화냄 속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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