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같은 초등학교 나온 지적장애인이였는데 기억속에 너무 안좋고 무서웠던 애라서 그냥 숨었다... 한 번 길에서 마주쳤는데 내 이름 부르더라.. 같은 반인적도 없는데.. 너무 무서워서 커피자판기 뒤에 숨었음...
| 이 글은 7년 전 (2018/8/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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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같은 초등학교 나온 지적장애인이였는데 기억속에 너무 안좋고 무서웠던 애라서 그냥 숨었다... 한 번 길에서 마주쳤는데 내 이름 부르더라.. 같은 반인적도 없는데.. 너무 무서워서 커피자판기 뒤에 숨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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