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어렸을때 유치원때 외동인거 너무 좋고 자랑스러워해서 친구들한테 막 자랑하고 다녔음ㅋㅋㅋㅋㅋㅋㅋ 막 친척들이 동생 갖고 싶지 않냐 그래도 절대 싫다고 하고ㅋㅋㅋㅋㅋㅋ 언니 오빠는 생각 안 해봣다 그러면서 철벽 쳤는데 어느 날 동생이 생겨버렸음ㅋㅋㅋㅋㅋ 그거 듣자마자 3일 정도 매일 울고 암마 아빠한테 대답 안 했었음ㅋㅋㅋㅋ 그리고 동생 생긴거도 우리 부모님이 나 난리 칠까봐 배 불러올때까지 얘기 안 함ㅋㅋㅋㅋㅋㅋ 지금은 뭐.. 동생ㅇ랑 사이 나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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