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골라내다가 숟가락으로 머리 맞고 그 뒤로는 다람쥐처럼 입에 밥 넣고 콩만 골라내서 입에 머금고 있다가 화장실에서 뱉어내고 했는데 지금도 콩밥보면 진짜 너무 먹기 싫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