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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081
이 글은 7년 전 (2018/8/27) 게시물이에요

왜냐면 어릴때 기억때문에ㅋㅋ

엄마가 내 의사는 안 묻고 그냥 억지로 데려가서 주구장창 잘라댔음 엄마 마음대로 맨날 단발 숏컷 단발 숏컷 단발 숏컷

이유는 단발이 걍 엄마 취향이라서

교복입고나서는 그나마 내 마음대로 하는데 맨날 내 머리보고 자르라고 뭐라하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언제 한번 내가 왜 머리 자르기 싫어하는지 아냐고 엄마 때문이라고 말했더니 아 그랬어~ 하고 넘어가고

방금도 엄마 파마하러 미용실 왔는데 머리자르러 오라고 전화왔는데 너무 서러워서 집오면서 울었음 비도오는데 진짜 짜증난다

죽을때까지 평생 머리 짧게 자를 일 없는데ㅋㅋ 엄마는 아직도 내가 앤줄아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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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게 계속 지속된거면 진짜 스트레스받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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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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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혹시 ㅇ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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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설마 영흥일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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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헐 영흥.. 유명하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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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헐 영흥알아? 목포 영흥?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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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66에게
응 내가 목포사는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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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68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신기해서 미안해 나 영고 3년 졸업해서 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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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69에게
ㅋㅋㅋ아냐 나도 목포익 보면 신기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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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룸메가 단발강요자 였어서 한두번은 탈색때문에 나도 자르긴했는데 그 후도 좀만 길면 더 자르자 자르자 해서 그냥 돈좀 주고 머리붙음ㅋㅋㅋㅋㅋㅋ 22인치인가24인치이간 짱길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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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리엄마도 숏컷 아니면 단발 취향이신데 내가 진짜 인생에 처음으로 허리까지 길렀는데 너 머리 너무 덥수룩해보인다 잘라라 너무 답답해 보인다 언제 자라냐 왜 기르냐 해서 잘랐는데 인생 제일 노답머리야... 너무 싫고 붙임머리 할까 고민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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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엄마취향때문에... 귀신같다그러고... 그래서 나 21살인데 아직 머리카락 길이 꼭쥐쓰 넘은적 없꾸^^ 중학생때 별명 몽실언니였음... 얼굴은 마틸다아닌데 머리만마틸다처럼앞머리도 잘라서... 고등학교때부터 좀 길러보고 해서 명찰까지왔는데 학교 규정이 날 막고... 대학오니까 용돈으로 협박해서 계속 잘랐어...그래도 다시 기르고있다...꼭쥐쓰...널 꼭 넘겠어... 내가 못견뎌자르는게 너무 하고싳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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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는 뭐 잘못한일 있을때마다 머리 똑단발 시키고ㅠㅠ 성적떨어지거나 사소한일에도 매일 머리 강제로 잘렸고 심지어 재수할때도 엄마가 그냥 잘라버림... 그래서 성인이 되고난 이후로 단 한번도 머리가 가슴위로 올라가본적 없음 정말 싫고 머리 좀 잘라라 얘기만 들어도 속 깊은곳에서부터 짜증이 올라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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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와..이건너무하신데.. 나라면 못살아 내인생을 ㅇ늬ㅓ.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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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익인이 인생인데 그렇게 지내지 마 ㅜㅜ 크면 클수록 속이 얼마나 후펴 파이는데... 난 엄마한테 소리지르고 화내 가면서 엄마의 아바타로 지내게하는 그 버릇 고쳤어. 그런거 다 학대야 학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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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와 쓰니 나야?우리집도 맨날 그랬어ㅜㅜㅜ근데 언니는 고집 부려서 길렀는데 엄마가 언니한테 안짜르면 눈치주고 화내는 모습 때문에 나는 맨날 그냥 잘랐던것같아ㅜㅜ중학교 들어와서는 기르기 시작했는데 유치원.초등학교때는 쭉 칼단발이었다ㅜㅜㅜ그마음 진짜 안다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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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는 반대로 엄마가 머리 절대 못자르게 했어.... 중학교 올라갈때 귀밑3센치였는데 입학전에 학교에 전화해서 머리 안자르면 안되냐고 얘 머리 계속 기를거라고 못자른다그러고...... 기네스 등록된?할?거 아니면 자르래서 겨우 잘랐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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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랑 같다ㅠㅜㅠ나는 파마시켰는데...진짜 싫었어 막 화내니까 어쩔수 없이 가서 했긴했는데ㅠ 성인된 지금도 웨이브 전혀 안넣고 매직만 한당 트라우마야 진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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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도... 초등학교때 맨날 숏컷만 시킴 아빠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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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헐,,,ㅜㅜ 나도 아가때 엄마강요로 단발했다가 하루종일울어서 오랫동안 안했었다,,,, 진짜 안좋은 기억이 남으면 오래가는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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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우리 엄마가 앞머리 잘라준다 할 때마다 망쳐서 다시는 엄마한테 내 머리 안맡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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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반대지만 우리엄마같다 난 중고딩때 단발머리 유지했는데 그게 내가 편해서도있고 학교때문이기도 했지만 성인되고나서 여름에 덥거나 머리감고 말리기 불편할때 자르려고 하면 엄마가 여자는 머리가 길어야이쁘다면서 넌 단발하면 평범해진다고 하지말라고함 지금 내나이가 20대중반인데도 지금도 그럼 개스트레스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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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엑 나도 ㅋㅋㅋㅋ 내나이가 몇갠데 머리 자르고 오면 여자는 긴머리라고 얼굴 더 못생겨보인다고.... ㅎㅎ빨리독립이답이다 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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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진챠 스트레스 내머리하나 나맴대로못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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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헐 나도ㅠㅠ 편해서 단발하는데 여자이면서 왜 머리 안 기르냐고 머리 얘기할 때마다 이야기함... 짧게하든 길게하든 강요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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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맞아 나도 어릴때엄마가 단발머리강요함
단발 싫다고 뻐팅겼는데 머리 자르라고 때리길래 결국 울면서 미용실갔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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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헐 내 친구도 아빠가 계속 머리 자르라고 하셔서 스트레스 받아하더라 이번만 자르면 담부턴 길러도 뭐라안하겠다 하셔서 자르면 그게 계속 반복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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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트라우마가 됐구나....ㅠㅠㅠㅠㅠㅠㅠ나는 단발 성애자인데 이런 글 보니까 괜히 속상해지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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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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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헐 우리 엄마도... 난 단발 하고 싶은데 여자는 머리가 길어야 한다! 라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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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는 파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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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우리 사촌오빠도 맨날 스포츠머리 강요 받았었는데 보는 내가 더 속상했다..쓰니 진짜 화나고 속상했겠ㄷㅏ..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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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와 난 어제 엄마가 하도 머리길다고 해서 자르라했는데 너무 안어율려서 울엇다ㅠㅠㅠㅠㅠ내가 긴머리고집하는 이유가 제일 잘 어울려서 인데 왜 머리 강요하냐고 진짜 싫어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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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아무한테도 말 안 했는데 중학교때 아예 머리 짧게 자른적 있었는데 그거 엄마가 화가나서 주방가위 들기 내 머리 다 잘라서 그랬어 이후로 한번도 안잘랐어 서걱서걱 너무 싫어서... 최근에 숏컷하고싶어서 미용실 갔는데 자르긴 했지만 눈물날뻔했다 그때기억나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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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우리엄마같다... 우리엄마가 딱 저럼. 쓰니도 나처럼 아바타에 가두리양식으로 크고있구나.. 난 몇번이고 난리치고 화내고 소리지름. 엄마가 날 자기 분신처럼 여기고 자기스타일의 머리에 자기가 고른 옷에... 무조건 엄마가 골라주고 논리 1도없이 이유도없이 이렇게 해야해! 저렇게해야해! 그건 불편아니까 이렇게해! 라고 했었음. 내가 미칠것같아서 충격요법 몇번 사용함. 엄마한테 엄마랑
난 남이다. 핏줄이라도 남이지 같은 몸이냐. 자아는 다르다. 엄마랑난 자웅동체 아니다. 다른 사람이다 남이다. 부모 자식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엄마랑 난 다른 사람이다. 그랬는데 엄마 엄청 충격받고 속상해하셨지만 지금은 인정하시고 괜찮아졌어. 그래도 가두리양식은 끝내지 않았지만...

쓰니 꼭 나같아서 속상해...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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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와 나는 어릴 때 엄마 ㅈ덕분에 단발이었던 기억이 없음 맨날 길러서... 글고 맨날 매직 시켰음 원래도 직모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학생 되고 처음 턱단발 해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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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도 어릴 때 부모님한테 강요 당해서 긴머리 안어울리는거 알면서도 기르는데 이젠 친구가 강요한다...만날 때 마다 명령조로 자르래 짜증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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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그런것들 다 아동학대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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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22222맞아 학대야... 나처럼 산 익들이 많네....속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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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우리 엄마도 머리 어깨 아래로 내려오는 거 절대 못 참으셨음... 지금은 간섭 안하시는데 그 때는 단발이 너무너무 싫었고 자를 때마다 매일매일 울었는데 지금은 머리 긴 것보다 단발이 더 좋아서 그냥 단발하고 댕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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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나도 엄마가 조금 기를만하면 미용실 끌고가서 칼단발로 잘라놔서 대학생 되고 나서까지 단발에 거부감 생겨서 절대 안 자른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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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나 지금 머리 기르고 있는데 아빠가 싫어함 근데 나도 왜 단발 하라는건지 알아서 그냥 냅두는데 좀 꽁기하긴 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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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부모님이 원하는 대로 꾸미고 살아가길 원하면 나 왜 낳았는지 궁금하기도 함... 그냥 인형을 하나 사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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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여기 글 보니까 너무 맘아프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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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나도 비슷한 건데 어렸을 때부터 엄마가 늘 레이스 달리고 핑크색에 화려한 그런 옷만 입혔거든 난 그 옷들이 너무 너무 싫었지만 억지로 입고 다녔는데 초등학교 3학년 때 여자애들이 나 공주병 걸렸다고 그러면서 욕하고 왕따시켰거든 그래서 엄마한테 나 이제 이런 옷 입기 싫다고 그렇게 말했는데 말대꾸하면 안 된다고 날 혼내길래 입기 싫어 이러면서 울면서 아빠한테 갔거든 근데 엄마가 감히 엄마한테 그러냐고 나 때렸어 그때 당시에는 아빠가 말리고 마음대로 입고 다녀라고 해줘서 그냥 그런대로 일은 지나갔지만 여태껏 사과도 못 받고 난 아직도 그때 일이 너무 생생해 성인 되고 나 초등학교 때 공주병 걸렸다고 왕따 당했었어서 옷 입기 싫다고 한 건데 그때 날 때리고 욕한 게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니까 왕따 시킨 애들이 나 부러워서 그런 거라고 그렇게 입혀준 본인한테 고마워하래서 그 뒤로 어렸을 때 얘기 안 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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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난 26살인데도 아직 엄마가 그럼..ㅎㅎ어릴때 머리때문에 트라우마가 생겼거나 그런건아닌데 솔직히 나는 고등학생때 이후로 긴머리를 해본적이 없어서 한번길러보고싶은데 엄마는 내가 얼굴이 길어서 단발이 어울린다고 하셔..내의견은 중요치않아..그냥 그럭저럭 참고사는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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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그 청춘시대 생각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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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와 우리엄ㄴ마는 반대로 절대 못자르게해 항상 가슴밑이여야함 머리자르러 간다그러면 따라와서 조금만 잘라주세요~~ 이럼 ㅋㅋㅋㅋㅋㅋ 최근에 레이어드컷몰래 했는데 층난데 너무 짧다고 한동안 엄청 뭐라고 했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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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나는 반대야 숏컷이랑 단발하고 싶은데 엄마가 자꾸 여자는 머리 길어야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자꾸 자르지 말라함 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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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근데 내가 머리숱도 엄청 많고 또 곱슬이라서 결도 안 좋단 말이야 그래서 그럼 기를테니까 매직이라도 시켜줘하면 그것도 안된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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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자식들 자기 취향 반영하는 인형아닌데ㅋㅋㅋㅋ 나는 아빠가 보수적이라서 피어싱 문신 염색 이런거 하지마라 화냈는데 다 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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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이거 뭔지 알겠어.... 낟 어렸을 때 세팅파마 너무 이뻐서 엄마한테 졸라서 했는데 미용사가 9살짜리 머리 할머니들 많이 하시는 그 빠글빠글한 머리 만들어놈.... 진짜 그날 하루종일 밥도 못 먹고 울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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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나도 미용실 갈때마다 뒤에서 엄마가 무조건 짧게 자르라고 하는 거 넘 싫어ㅜ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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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우리엄마는 자꾸 머리 기르라고 해서 짜증이 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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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우리엄마는 계속 머리 묶고 다니라 그래....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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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나는 강요는 아니고 어릴 때 머리 엄청 길었었는데 어느 날 아빠가 갑자기 미용실 데리고 가서 똑단발로 자름; 그래서 광광 울었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단발이지만 그 후로 한동안 단발 절대 안 했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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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난 단발은 아니고 그 어정쩡한길이 계속 유지하다가 대학와서야 긴머리했어 진짜 내머리 내맘대로 못하는거 너무 스트레스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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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나도 옛날에 7살땐가 단발하면 이쁘겠다고 미용실에서 맘대로 자르다가 한쪽만 자르고 내가 난리쳐서 그대로 집왔는데 자다가 사각사각소리나서 깼더니 엄마가 가위로 내머리 자르고 있었어 그이후로 머리기르고 나서 계속 묶고 다녔었는데 아직도 그때기억 떠올라서 단발은 못하겠어 무서워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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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일종의 폭력이라고 생각함.. 너무싫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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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나는 엄마가 머리 짧게 자르는 거 싫어하는데 몰래 가서 숏컷으로 자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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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헐 댓글들 약간 충격이다... 진짜 그것도 학대 일종일텐데 자식이 무슨 자기 인형도 아니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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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나도 앞머리까지 강제 눈썹 위였음 중고등학교도 머리 두발 검사하는 게 일상이고 진짜 몇십 년 동안 머리 가슴 밑으로 내려온 적이 없어서 성인 되고 나서 머리 상해도 절대 안 자르고 다닌다 내 소원이었어... 머리 길러보는 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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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난 고딩 때 미용사가 내 머리 잘못 잘라서 ㄹㅇ 똑단발했던 적 있는데 그것때문에 단발머리 진짜 싫어함,,, 지금도 미용실 가서 머리 자를 때 지이이인짜 이만큼만 잘라주세요!!!하고 여러번 말함ㅋㅋㅋ큐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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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나도 어렸을때 맨날 단발만 시켜서 머리 길러놓으면 자르라고 소리지르고 지금 성인인데도 자르라고 소리지르고 더럽다고 뭐라하고 사람들이 뭐라고하는지 아냐 귀신같다 남 보여주기 창피하다 욕이란 욕 다 듣고 맨날 스트레스 받아서 머리빠지는데 그거 가지고 또 길어서 빠지는거다 뭐다 난리야.. 친구들은 다 내 긴머리가 이쁘다 머리결 좋다 다 칭찬만하는데 엄마만 난리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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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난 엄마가 머리채잡고 아무렇게나 잘라버리고 그대로 미용실가서 분명히 가슴까지만 잘라달랬는데 학생이면 단정해야지! 하는데 엄마는 맞장구치고 더 더 자르라고 그러면서 결국 어깨까지 자르고 담날 감고 말리니까 턱선에 오는거 보고 악에 받혀서 엄마 자고있는데 엄마 머리카락 한움큼 잡고 확 잘라버렸어 그뒤로 안건드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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