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어릴때 기억때문에ㅋㅋ
엄마가 내 의사는 안 묻고 그냥 억지로 데려가서 주구장창 잘라댔음 엄마 마음대로 맨날 단발 숏컷 단발 숏컷 단발 숏컷
이유는 단발이 걍 엄마 취향이라서
교복입고나서는 그나마 내 마음대로 하는데 맨날 내 머리보고 자르라고 뭐라하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언제 한번 내가 왜 머리 자르기 싫어하는지 아냐고 엄마 때문이라고 말했더니 아 그랬어~ 하고 넘어가고
방금도 엄마 파마하러 미용실 왔는데 머리자르러 오라고 전화왔는데 너무 서러워서 집오면서 울었음 비도오는데 진짜 짜증난다
죽을때까지 평생 머리 짧게 자를 일 없는데ㅋㅋ 엄마는 아직도 내가 앤줄아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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