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는 모 아이돌을 좋아해서 내 돈으로 직접 콘서트 다니고 남동생은 게임 좋아해서 자기 돈으로 현질 자주 함 빠- 너네 하는 짓만 보면 아주 한심해 죽겠다~ 그렇게 돈 쓰셔서 너네 오빠는 너 알아주기나 한대? 걔네 다 여친 있고 클럽 다녀~ 빠- 너만큼 한심한 애를 본 적이 없다 어떻게 게임에다 돈을 그렇게 쓰냐 진짜 한심하다 한심해 한 번만 더 돈 써봐 핸드폰이고 컴퓨터고 없애버릴 테니까 이래놓고 정작 본인은 하루에 담배 1 갑 + 도박했었음 쓰니는 밥 먹을 생각도 없었는데 차려달라고 해서 차려줌 빠- 맛도 더럽게 없다 어휴 쓰- 그럼 직접 차려 먹어 빠- 살려고 먹는 거지 맛있어서 먹냐 느이 엄마 언제 온대 같이 TV 보는 중 빠- 저 여자애는 무슨 옥돔을 닮았냐 쓰- 남의 집 귀한 자식을 아빠가 뭔데 비하해 빠- 옥돔 닮은 걸 그렇다고 하지 뭐라 그래 안 그러냐 A(남동생)야 ㅋㅋㅋ A-빻으니까 다고 하지 ㅋㅋㅋㅋ 뉴스 보면서 빠- 미투는 무슨 지가 좋아서 함 떠놓고 이제야 저러냐 나- 아빠 그거 되게 질낮은 발언인 거 알아? 내가 피해자였어도 그럴 거야? 빠- 아니 넌 너고 쟤는 지가 좋았으니까 계속 붙어 있었겠지 떨어지는 게 있으니까 이런식이야 진짜 아닌 걸 아니라고 말해도 자기가 틀린걸 모르고 생각하는 거나 말하는 게 너무 혐오스러워 아 진짜 대체 저런 생각은 어떻게 하면 가질 수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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