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ㅍㅂ에서 유행하는 마사지 기계 샀었거등 근데 오늘 회식 갔다가 취해서 집 왔는데 와있는 거야 이미 속은 뒤집어졌고 엄마한테 엄ㅁ 낵아 이거 엄마 허리 아프니까 샀ㅇ 이렇게 말했는데 엄마가 해장이나 하라면서 나가는 거야 ㅠ 갑자기 서러워서 아니 내가 엄마 아파서 이거 샀다고 ㅠㅠㅠ 엄마는 왜 항상 그런 식이야 웡엉어엉 이러면서 대성통곡 하다가 엄마가 타준 설탕물 마시고 지금은 같이 마사지 하고 있음 ㅎㅎ
| 이 글은 7년 전 (2018/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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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ㅍㅂ에서 유행하는 마사지 기계 샀었거등 근데 오늘 회식 갔다가 취해서 집 왔는데 와있는 거야 이미 속은 뒤집어졌고 엄마한테 엄ㅁ 낵아 이거 엄마 허리 아프니까 샀ㅇ 이렇게 말했는데 엄마가 해장이나 하라면서 나가는 거야 ㅠ 갑자기 서러워서 아니 내가 엄마 아파서 이거 샀다고 ㅠㅠㅠ 엄마는 왜 항상 그런 식이야 웡엉어엉 이러면서 대성통곡 하다가 엄마가 타준 설탕물 마시고 지금은 같이 마사지 하고 있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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