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착석있고 그런 바알바가아니라 그냥 바텐더! 술따라주고 대화하고 진짜 건전한곳이였단말야 그냥 뭔가 재밌을거 같다?라는 생각에 바알바했었는데 아 아무리 그래도 몸만 안파는거지 웃음파는것도 아닌거같다 라는 생각들어서 잠깐 하고 안했거든? 근데 손님중에 두명한테 전화번호를 줬어서 카톡에 떴어 난 그사람들 저장안했거든 준이유도 그냥 아무생각없었어 그땐ㅠ 나 마음에든다고 달라고한사람 한명 그냥 바직원들 다 챙겨주고싶어서 번호달라고 한사람 한명? 다른 직원언니들도 손님들한테 번호줬어가지고 나도 아무생각없이 그냥줬거든 뭐 출근하냐고 물어보고 그런거만 어차피 이제 연락 다끊겼지 근데 이제와서 후회가 되네ㅠ 그사람들이 내번호를 갖고있을거라는 생각에 찝찝해 어차피 나맘에들어서 번호따간사람은 여친생겨서 지웠을거같긴한데 한명은 모르겠어ㅜ 번호바꾸는 방법밖엔 없나 익들이라면 어떻게 할거같아? 나정말 혼자서 심각해 너무 후회돼ㅠ 나쁜알바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어디가서떳떳한 알바도아닌데 거기손님들한테 번호를 준거니까ㅠ 익들의 생각을 물어볼게 댓글 남겨줘 뭐 연예인할거아니면 그냥 냅둬도 상관없을거같긴한데 사람일은 혹시 모르니까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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