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혼자서 해결하고 그 누구의 도움을 받지 않는 딸이자 누나였는데. 동생이 아빠한테 욕 한번 먹었다고 감싸고 걱정해주고 ㅋㅋ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이번에 처음으로 말 꺼냈다. 근데 이 톡을 보고 엄마가 얼마나 슬프셨을까 걱정 되네. 마음이 아프겠지 자기 딸이 이런 말을 하는데? 너무 죄송하다. 근데 난 충분히 자살 생각을 많이 해왔었는데 그동안. 그래도 엄마한텐 너무 죄송해 괜히 말 한 것 같다... 항상 우리를 위해 돈 버시는 분인데. 당연히 해야하는 일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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