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12871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7년 전 (2018/8/29)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많이 상처 받았겠지? 카톡 40 | 인스티즈

 

난 항상 혼자서 해결하고 그 누구의 도움을 받지 않는 딸이자 누나였는데. 동생이 아빠한테 욕 한번 먹었다고 감싸고 걱정해주고 ㅋㅋ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이번에 처음으로 말 꺼냈다. 근데 이 톡을 보고 엄마가 얼마나 슬프셨을까 걱정 되네. 마음이 아프겠지 자기 딸이 이런 말을 하는데? 너무 죄송하다. 근데 난 충분히 자살 생각을 많이 해왔었는데 그동안. 그래도 엄마한텐 너무 죄송해 괜히 말 한 것 같다... 항상 우리를 위해 돈 버시는 분인데. 당연히 해야하는 일이지만.
대표 사진
익인1
이해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익인아 정말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도 이해됨 저정도면 괜찮아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그렇게 말 해줘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할말은해야지 이해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 나도 내 의견 펼치면서 살고싶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는 쓰니가 더 걱정되는데 부모님도 쓰니를 안 챙겨주는데 누가 쓰니 기분, 몫을 챙겨주겠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정말 내가 그동안 너무 혼자 삭히고 혼자서만 짊을 지어간 것 같아 걱정 너무 고마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쓰니 몫은 꼭 쓰니가 챙겨 그래도 되고 그래야만 할 것 같애 그래도 이기적인거 아니니까 자꾸 자기 검열하려고 하지말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응 꼭 그럴게! 고마워 너는 참 따뜻하구나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나같으면 더 비꼬면서 사ㅏ4가지없게 얘기했을텐데 저정도면 양반이지 쓰니 얘기잘했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익아... 나쁘게 굴고싶진 않았는데 눈물 닦고보깐 저렇게 보내져있더라. 고마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쓰니 기분 알것 같다...
나는 포기하고 참고 살다가 독립했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성인 되면 독립 하는 게 꿈이야... 아빠는 억지로 자기가 일 하고 있는 나라에서 영어 공부 하라고 하지만 난 내 삶이라고 생각해서 절대 그러고 싶지 않아... 너무 꽉 막히고 숨통이 조인다 이 집안은...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매운거 별로 안좋아하는 사람들은 짬뽕도 안좋아할려나?
12:44 l 조회 1
다들 오늘 하닉 샀어?
12:44 l 조회 1
동네왁싱샵 어떨까?
12:44 l 조회 1
베프 오빠 결혼하는디 축의금 얼마드려야할까
12:44 l 조회 1
오늘 다래끼 째러간다 ............
12:44 l 조회 1
아이폰 화면 밝기 왜 혼자 이냐
12:44 l 조회 1
남친한테 개서운한데 내가 이상한건가?
12:43 l 조회 1
한국 날씨 어때?
12:43 l 조회 1
여동생은 왜 날 싫어할까
12:43 l 조회 1
생리 이틀차인데 배 개아프고 살점같은 거 떨어져 나오는데
12:43 l 조회 1
아빠가 용돈 줄테니까 회사 힘들면 관두래
12:42 l 조회 1
선글라스 익숙해지니깐 없이 못 살겠음
12:42 l 조회 1
대중교통에서 뚱뚱한 사람 옆에 앉기 싫다는거 커뮤사세 맞지?
12:42 l 조회 1
하이닉스 수요일에 샀는데 수익 500만원이야 ……
12:42 l 조회 1
폴바셋 라벤더 아이스크림 맛있다
12:41 l 조회 2
익들아 이것도 그런 중독이랑 같은걸까...
12:41 l 조회 3
주식으로 23살에 3000으로 시작해서4
12:41 l 조회 29
나 하닉 1주샀어
12:41 l 조회 15
신라호텔 아리아케
12:41 l 조회 5
현재 주식 곱버스 종토방 근황.jpg
12:41 l 조회 2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