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문화의 날이라고 같이 사는 친구가 보러 가자고 하길래
일단은 예매는 했는데....
내가 로맨스 영화 겁나게 싫어하거든.
약간 액션이나 추리, 공포 이런 시각과 청각을 사로잡는 자극적인(?) 걸 좋아해서...
약간 로맨스는 지루하기도 하고 영화와 내가 현실에서 실제로 느끼는 연애감정이 다르기도 해서
공감도 잘 안되고....건축학개론도 나는 별로였거든.
근데 친구가 이 영화는 로맨스 영화 중에선 평점도 엄청 좋고
본 사람들이 다 추천하더라면서 재밌을 거라고~ 막 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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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스토리에 이런 거 올리면 길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