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님이 좀 치매기가 있으셔 약드시는중이신데 자꾸 이상한말을 하셔 시어머니가 나 임신중에 배려해주신다고 친정에 자주 보내주시는데 할머님은 친정보다 시댁이 좋지? 친정가봤자라고 죽으면 끝이라고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거야... 이때 진짜 충격먹었음 게다가 나 임신했는데 몸에 좋다고 약주..술 들고 오셔서 계속 입에 밀어넣으려고하시고 스트레스 엄청받는다...ㅜㅠㅠㅜㅠ
| 이 글은 7년 전 (2018/8/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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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님이 좀 치매기가 있으셔 약드시는중이신데 자꾸 이상한말을 하셔 시어머니가 나 임신중에 배려해주신다고 친정에 자주 보내주시는데 할머님은 친정보다 시댁이 좋지? 친정가봤자라고 죽으면 끝이라고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거야... 이때 진짜 충격먹었음 게다가 나 임신했는데 몸에 좋다고 약주..술 들고 오셔서 계속 입에 밀어넣으려고하시고 스트레스 엄청받는다...ㅜㅠ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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