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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72
이 글은 7년 전 (2018/8/30) 게시물이에요
회사생활하면서 야근에 주말근무  

업무강도가 너무 쎄서 디스크오고 휴직하게 됐는데 

서서히 몸이 나아지니 어떻게 살아야할까 생각하게 되더라 

다시 그업무를 한다면 타회사를 가도 같은 강도라서 힘들거 같고 아예 길을 틀어보려 하는데  

 

특출난 특기는 없고 배운게 도둑질이라 

그나마 할수 있는건 간단한 영어랑 일어 번역정도인거 같아서 ... 

(매일아침 기사 번역하고 보고하고 했던것도 업무 였어서 그나마 ... ㅠㅠ 경제나 마케팅쪽이면 간단한 학술지나 논문도 살짝 번역은 가능할거같고 아주어려운건 못하고 걍 초급적인거 정도나 할수 있겠지만)  

 

 

통번역 일이나 학원강사라도 (파트타임) 생각중인데 .... 

유선은 너무 많은 시간말고 5-6시간이라도 일하면서 적응해보려해  

초급번역이나 통역은(관광이나 쇼핑 돕는 통역? 아님 간단한 비지니스 통역) a4용지 장당 만원이나 시급 만원 

학원 파트타임 강사는 초등이나 중등영어 보조강사일경우 시급 만원  

경험이 높아져서 보조가 아닌 진짜 강사면 2만원 정도 라고 알고 있는데 .... 

 

혹시 이쪽으로 경험있는 익 있니? 

만약 계속해야하는 일이라면 학원강사가 나은건지 ... 

아님 몸이약하니 내가 조절할수 있는 번역이 나은건지 ... 

수입안정적임 면이니 체력적인면이 궁금하다 ... 

그리고 과연 40-50넘어서도 오래할수 있을지도 걱정되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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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몸 약하면 번역 추천 학원 쌤은 종일 서있어야 하고 목도 안 좋아지고 대딩이나 고딩이면 모를까 초중등 애들 가르치면 스트레스 엄청 받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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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딩까진 내가 실력이 될까 모르겠다 경력이라곤 고딩 과외 해본정도긴힌데 아주 옛날이라 (대학생때) 그래서 초중딩부터 해봐야겠다 했는데 ... 마니 힘든가보구나 파트나 보조강사는 채점이랑 프린트 한다고 들어서 적응하면서 강사 준비할까 했는데 ...번역은 영업이고 수입 불안정 하대서 하긴 내가 뭘더 바라겠어 ㅠㅠ 도움말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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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 한번 고딩 모고 싹 풀어 봐 ㄱㅊ다 싶으면 고딩 학원 가고ㅠ 내가 지금 초중딩 학원 선생님인데 초중딩들 진짜 아냐.... 얘넨 학원 왜 보내는지 모르겠음 봐줄 사람이 필요한지 진짜 스트레스 몸이 아작나는 거보단 탈모 오는 게 더 빠를 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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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마 요즘 다 맞벌이거나 엄마들도 자신이 아이 가르키긴 뭐해서 보내는걸거야 ㅠㅠ 아님 학원안가면 놀친구가 없다고들하니 ㅜㅜ 사실 공부는 할애들만 하고 아닌 애들은 아닌데 ...습관만 붙여주면 되는데 안타깝지 초중딩이 기력을 마니 빼나보구나 정보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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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번역이랑 쓰니 학벌 괜찮으먼 과외를 해 나도 강사랑 보조강사는 좀 비추야 딱 대학생들이 할만한 그런 노동인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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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학벌은 걍 인서울이고 관련학으로 석사는 했지만 그거야 영어나 일어가 전공이 아니니까 ㅠㅠ 원래 공부랑 업무에 필요해서 영어일어 한거지 잘하는 사람도 아닌지라 .....근데 내전공 내업무 포기하고나니 할줄 아는게 언어 하나더라 ㅠㅠ 입에 풀칠은 해야겠고 ㅜㅜ 경험이 별로 없으니 학원가서라도 애들 가르치는 기술을 좀 배워볼까 했던거 ... 경험이 쌓이면 방과후 수업이나 과외나 공부방 하는 선생님들은 많다고 들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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