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나서 맨날 어질러놓고 치울 생각 안 하고 치우는 건 늘 엄마나 나고 그러면서 방학 내내 머리 아프다고 그래서 머리가 아프면 약을 먹어라/바람 좀 쐬고 와라/아프면 컴퓨터 그만 하고 좀 자라/병원 가라 이랬는데 말은 안 듣고 아프다고 징징징징 어쩌라고 진짜 짜증나 구제불능이다 한심해 한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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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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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나서 맨날 어질러놓고 치울 생각 안 하고 치우는 건 늘 엄마나 나고 그러면서 방학 내내 머리 아프다고 그래서 머리가 아프면 약을 먹어라/바람 좀 쐬고 와라/아프면 컴퓨터 그만 하고 좀 자라/병원 가라 이랬는데 말은 안 듣고 아프다고 징징징징 어쩌라고 진짜 짜증나 구제불능이다 한심해 한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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