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다운돼도 슬프거나 눈물이 나오기보단 공허하고 모든 결론이 죽으면 되는데 야. 예전엔 힘든 일이 있으면 펑펑 울고 자해도 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냥 죽지 뭐 언제 죽지 하는 그런거. 머리가 물에 젖은 솜처럼 무거워지고 힘이 없고 날이 좋은 날 밖에 나가면 꿈꾸는 것 같고 아득해지는 기분이야
| 이 글은 7년 전 (2018/9/01) 게시물이에요 |
|
기분이 다운돼도 슬프거나 눈물이 나오기보단 공허하고 모든 결론이 죽으면 되는데 야. 예전엔 힘든 일이 있으면 펑펑 울고 자해도 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냥 죽지 뭐 언제 죽지 하는 그런거. 머리가 물에 젖은 솜처럼 무거워지고 힘이 없고 날이 좋은 날 밖에 나가면 꿈꾸는 것 같고 아득해지는 기분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