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한지 이제 1년인데 뭐 벌써 연골이 닳아..? 나는 왜 이렇게 태어났지 어이가 없다 힘줄이 원래 있을 곳이 아니라 다른 곳에 붙었대 모르고 미친듯이 몸 던졌거든 그냥 지금 너무 아파서 앉지도 걷지도 못해 병원 갔더니 이제서야 알았다 우울하다 이 실력으론 쉴 수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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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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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한지 이제 1년인데 뭐 벌써 연골이 닳아..? 나는 왜 이렇게 태어났지 어이가 없다 힘줄이 원래 있을 곳이 아니라 다른 곳에 붙었대 모르고 미친듯이 몸 던졌거든 그냥 지금 너무 아파서 앉지도 걷지도 못해 병원 갔더니 이제서야 알았다 우울하다 이 실력으론 쉴 수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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