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도 엄청 힘들었던 일이 있었지만 학교 분위기 진짜 좋았고 친구들 많이 만나서 학교에서만큼은 정말 아무 고민 안 하고 재밌게 다녔는데... 좋아하는 애 보러 가는 것도 좋았고 매일 아침마다 내가 친해지고 싶었던 애랑 매일 같이 등교하고 놀고 나한테는 정말 꿈 같던 시간들이었다 전학 오고 나서 좋았던 기억들이 계속 떠오르고 힘들어서 계속 이어질 것도 아닌데 이런 추억들 힘들기만 하고 괜히 만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에는 그나마 이런 추억이라도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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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다는 감정 아예 모르는 MB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