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탁탁 소리나서 무시했는데 뭐가 휘잉 하고 머리위로 날아오길래 봤더니 엄청 큰 사마귀가 걸어다녀ㅠㅠㅠㅠㅠㅠㅠ 엄마불러서 엄마가 죽여줬는데 무서워서 엄마랑 잔다.. 오늘 들어온거겠지?? 설마 어제 들어왓다가 알까고 그런거 아니겟지??????어디로 들어온거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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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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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탁탁 소리나서 무시했는데 뭐가 휘잉 하고 머리위로 날아오길래 봤더니 엄청 큰 사마귀가 걸어다녀ㅠㅠㅠㅠㅠㅠㅠ 엄마불러서 엄마가 죽여줬는데 무서워서 엄마랑 잔다.. 오늘 들어온거겠지?? 설마 어제 들어왓다가 알까고 그런거 아니겟지??????어디로 들어온거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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