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피우고 빚쟁이에 엄마가 아픈 다리로 일다니면서 버스비 아껴서 모은 돈 줬더니 욕하고 소리지르더니 돈은 그대로 꿀꺽한 사람인데ㅋㅋㅋㅋ 그 프로그램 중2짜리 연습생보고 비쥬얼 센터니 어쩌니~ 자영업자인데 솔직히 본인 회사 가서 일은 하나도 안하고 티비만 보는 것 같아ㅋㅋㅋㅋㅋ 인티하고 유투브 달고 사는 나만큼 연예인 잘아는데 솔직히 50대 중반인데 블랙ㅍㅋ 제ㄴ가 어쩌고~ 몸매가 어쩌고 귀엽다~ 어쩌고~ㅋㅋㅋㅋㅋㅋ 진짜 역겨워 진심으로 딸도 있는 사람이 그 연예인들을 딸처럼 귀여워하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이성으로 좋다는 것도 역겹고ㅋㅋㅋㅋㅋㅋ 그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아빠가 좋다고 그러던 연습생 데뷔했던데 엄마가 준 돈으로 앨범사고 그러진 않을까 걱정이네ㅋㅋ... 집 빚이 얼만데 돈 갚을 생각 1도 없는 한심한 사람ㅋㅋㅋㅋㅋ 엄마 걱정하는데 그 서바이벌 프로그램 마지막화 본다고 자기 회사에서 티비보다 온 거면서 뭐 일이 늦게 끝나서 웅엥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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