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멋진신세계) '조선 악녀' 오디션 어떨까…'멋진 신세계' 임지연, 생애 첫 오디션장 등판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5/08/11/440c17dcad8b85b4a2dff2c4f1df2e95.jpg)
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조선시대 악녀의 영혼이 깃든 무명배우 신서리와 냉혹한 재벌 차세계가 펼치는 로맨스 코미디를 그린 작품이다. '스토브리그',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손잡았으며, 임지연과 허남준의 첫 로맨스 호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신서리가 인생 첫 오디션 현장에 들어선 모습이 담겼다. 조선을 뒤흔든 희대의 악녀였던 서리가 21세기에서는 생활고에 시달리는 무명배우로 살아가게 된 설정이 흥미를 자극한다.
특히 오디션장에 차세계가 등장하면서 두 사람의 예상치 못한 재회가 성사된다. 공개된 사진 속 세계는 평소 냉철하고 여유로운 모습과 달리 크게 당황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던 ‘악질 재벌’이 서리 앞에서만 평정심을 잃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첫 만남부터 강렬한 신경전을 펼쳤던 두 사람은 이번 오디션장에서 또 다른 사건을 예고한다. 특히 단둘이 마주 선 서리와 세계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임지연은 조선 악녀의 영혼이 깃든 신서리를 통해 코믹과 카리스마를 넘나드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며, 허남준은 자본주의 논리로 무장한 재벌 차세계 역으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멋진 신세계'는 독특한 세계관과 예측불가한 캐릭터 조합을 앞세워 첫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조선 악녀와 현대 재벌의 충돌이라는 신선한 설정이 어떤 웃음과 설렘을 만들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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