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자다가 위층에서 망치질 바닥에 하는 수준으로 막 부수고 물건 떨어뜨리고 그런 소리 너무 커서 일어났는데 남자랑 여자가 서로 소리지르면서 싸우는지 계속 그런 소리 들리고 계속 뭔가 떨어지는 소리 나고 그러는데 이걸 참고 넘어가야 해 아니면 경비실에 전화해야 해? 근데 괜히 전화했다가 저 집 싸움만 크게 일어날까 봐 걱정되기도 하고... 그리고 예전에 한번 소리 지르고 울고 그런 소리가 새벽에 2-3시쯤 나서 경비실에 연락 드린 적 있는데 조용해지더니 우리 집 호출해서 아저씨가 죄송하다고 말씀하고 올라가셨거든 근데 그땐 아버지가 나갔는데 지금은 나 혼자 있당.... 이걸 어떻게 해야 해 그냥 나중에 엘베나 그런 곳에서 만나면 조금만 조용히 해달라고 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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