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사회에 나가면 어린나이기도 하고, 할아버지 할머니분들도 다 살아계시는데 작년 겨울에 좋아하는 아이돌이자 내 인생의 가장 큰 힘이던 사람을 잃었어 남들앞에선 괜찮은척 지냈지만 그 일이후로 8개월 9개월이 지나도 일주일에 몇번씩 울고 아직도 그 사람이.어딘가에만 살아있을거 같고 다 내잘못 같아서 힘들어 병원이라도 가 봐야 하는걸까 아니면 자연스러운것일까..
| 이 글은 7년 전 (2018/9/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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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사회에 나가면 어린나이기도 하고, 할아버지 할머니분들도 다 살아계시는데 작년 겨울에 좋아하는 아이돌이자 내 인생의 가장 큰 힘이던 사람을 잃었어 남들앞에선 괜찮은척 지냈지만 그 일이후로 8개월 9개월이 지나도 일주일에 몇번씩 울고 아직도 그 사람이.어딘가에만 살아있을거 같고 다 내잘못 같아서 힘들어 병원이라도 가 봐야 하는걸까 아니면 자연스러운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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