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맞춤법 잘 지키진 못해서 야민정음 쓰는 친구들한테 뭐라하진 못하는데 그냥 볼때마다 속으로 너무 반감들어ㅜㅜ 굳이 그렇게 말해야 할까 싶고... 제일 싫은 건 내가 무슨 말만 하면 밍? 또는 밈 이라고 하는거... 엥? 이것도 비꼬는 것처럼 들리는데 거기다가 밍? 밈? 밈 밍 진짜 ...... 스트레스 받아 아아아아아아악 +++ 야민정음은 규칙이 있대... 나는 그냥 야민정음 포함 저런 말들을 안 좋아하는 거 같아 그리고 댕댕이는 원래 있는 말이였대!!! 그리고 애옹이는 그냥 내가 좋아하지 않는 말인가봐 야민정음도 생겨난 말도 아니고 울음소리에 빗대어서 야옹이 처럼 부르는 거래 +++++ 저런 언어들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보다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더 많겠지 그래서 이렇게 유행도 되고 온라인뿐만 아니라 실제로도 사용하곤 하니까! 다들 난 괜찮아 난 나쁘지 않아 난 좋아 이러는 건 어쩌면 당연한 반응들이라 이해가! 하지만 나는 이 언어들이 싫다고 글을 쓴 거고 여기서 내가 말한 단어들은 야민 정음이 아니다, 원래 있던 말이다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 많다, 언어의 흐름이라고 해도 나는 변함없이 저 언어들을 싫어해서 약간 반감이 들 거 같아ㅜㅜ 마치 내가 피망을 싫어하는데 피망 좋아하는 사람 많아 피망은 이러해서 몸에 좋아 이렇게 말하는 거 같아 나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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