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테 싫은소리 다 하고,
철없게, 생각 없이 그냥 세상 편하게 사는 사람들 참 부럽다.
가끔은 괜히 밉기도 하고,
그러지 못하는 내가 밉기도 하고...
그런 행동들에서 살아온 배경까지 거슬러 비교하게 되는 내 자신도, 세상도 밉고.
이런 생각 들어도 꾹 삼키는 것도 답답하고.
그래도 참고 아닌척 웃어야지, 하면서
또 하루 내 속만 더 까매지는 기분...
| 이 글은 7년 전 (2018/9/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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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테 싫은소리 다 하고, 철없게, 생각 없이 그냥 세상 편하게 사는 사람들 참 부럽다. 가끔은 괜히 밉기도 하고, 그러지 못하는 내가 밉기도 하고... 그런 행동들에서 살아온 배경까지 거슬러 비교하게 되는 내 자신도, 세상도 밉고. 이런 생각 들어도 꾹 삼키는 것도 답답하고. 그래도 참고 아닌척 웃어야지, 하면서 또 하루 내 속만 더 까매지는 기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