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다 내려놓고 없어지고 싶은데.., 이 스트레스를 더이상 감당할 자신이 없다 내가 자살하면 혼자 남을 엄마는 어떡하고 하나뿐인 동생은 어쩌지 그렇다고 이렇게 살아가기에는 내가 사는게 사는게 아니야.., 너무 실패한 삶을 살고 있어 난 뭐 때문에 이렇게 살고 있지 여행다니고 싶은 곳도 많았는데 없고 왜 난 죽으면 안되지 죽고싶다 그냥 혼자 쓸쓸히 죽는 그 느낌을 느끼고 싶어 행복할 거야 내가 이 세상에 사라지면서 이제 모든 감정들을 못느끼게 되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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