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옷 시킨거 오늘 택배왔는데 동생이 뜯을때 막 뜯어서 사이즈때문에 교환할까봐 할머니한테 동생 오기전에 숨겨달라했더니 할머니가 옷 왔다고 얘기해서 동생이 막 뜯어서 사이즈 교환도 못해서 짜증나는데 아빠가 계속 사이즈 맞는데 왜 바꾸냐고 뭐하러 바꾸냐는둥 쓸데없이 바꾼다는둥 쓰레기통 뒤져서 포장해온 봉지 찾든지 말든지하라고 자꾸 그래서 너무 기분나빠서 입는 내가 옷 안맞는다는데 왜 자꾸 맞냐고 그러냐니까 버르장머리없고 말하는 네가지없다고 거실에서 욕하는데 내가 잘못한거야? 진짜 어이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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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김지원 데뷔했을때 프로필? 사진 첨보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