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생리대 쓰다가 답답해서 탐폰으로 바꿨었거등 화이트탐폰에서 독일꺼 오비탐폰...썼어. 화이트쓸때 갈색이 좀 많고 생리 양이 점점 주는거야. 오비쓸땐 조금 늘었었어. 그러다 2월에 일본여행가서 엘리스생리대가 엄청 싼거야ㅋㅋ 엘리스랑 쏘피소프트탐폰 사와서 그 달 부터 썼는데 양이 늘어났고 그리고 몇달은 규칙적으로 했고 피 색깔도 빨간색됐었어. 갈색혈 잘 안나오더라. 같은 생리대인데 왜 외국꺼 쓰면 좀 건강한 느낌인걸까.. 생리대 차도 답답한 느낌이 없어. 왜 다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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