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다른 대학으로! 엄마가 지금 간호조무사로 간호 일 하고 계시는데 너무너무 좋대 그래서 더 깊게 교육을 받고 싶으니까 내가 독립할 때 엄마도 대학교에서 교육 받고 싶다고 하시는데... 우리 엄마 성격이 너무 좋고 귀여워서 별 문제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걱정 돼 ㅠㅠ 40대 아줌마랑 같이 강의 듣고 장학금 타가면 학생들이 싫어할까...? 엄마가 진짜 열심히 하시는 분이라서 노력하면 장학금도 타실 것 같거든...
| 이 글은 7년 전 (2018/9/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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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다른 대학으로! 엄마가 지금 간호조무사로 간호 일 하고 계시는데 너무너무 좋대 그래서 더 깊게 교육을 받고 싶으니까 내가 독립할 때 엄마도 대학교에서 교육 받고 싶다고 하시는데... 우리 엄마 성격이 너무 좋고 귀여워서 별 문제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걱정 돼 ㅠㅠ 40대 아줌마랑 같이 강의 듣고 장학금 타가면 학생들이 싫어할까...? 엄마가 진짜 열심히 하시는 분이라서 노력하면 장학금도 타실 것 같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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