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인생 최대 몸무게 고도비만 찍었을 때도 사춘기 때 여드름 났을 때도 남자애들이 놀려서 남자가 싫어진 적은 있지만 스스로 나 진짜 못생겼다거나 눈치 본다거나 그런 적은 없었거든... 근데 내가 보기에 못난 부분이 없는 친구들은 꼭 자기 외모 안 좋아하고 고치고 싶어하고 자존감이 거의 없는 친구가 많더라...
그런 익들은 남들이랑 비교해서 스스로가 못생겨보여서 그런 거야? 주변 사람들이 뭐라고 했거나?
| 이 글은 7년 전 (2018/9/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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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인생 최대 몸무게 고도비만 찍었을 때도 사춘기 때 여드름 났을 때도 남자애들이 놀려서 남자가 싫어진 적은 있지만 스스로 나 진짜 못생겼다거나 눈치 본다거나 그런 적은 없었거든... 근데 내가 보기에 못난 부분이 없는 친구들은 꼭 자기 외모 안 좋아하고 고치고 싶어하고 자존감이 거의 없는 친구가 많더라... 그런 익들은 남들이랑 비교해서 스스로가 못생겨보여서 그런 거야? 주변 사람들이 뭐라고 했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