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과에 들어갔는데 적성이 아닌것같아서 2학기 휴학했는데 그렇다고 뭘해야할지 모르겠어.. 부모님한테 아침부터 욕듣고 그러니까 내가 더 한심하게 보이고.. 맞는 말인것같아서 더 마음이 아파ㅠㅠ... 하염없이 눈물이나는것같아ㅠㅠ 알바를 해봤는데 일손도 너무없고 사회성도부족해서 쫓겨나고..ㅠㅠ 처음엔 하고싶은거 찾으려고 한 휴학인데 이래저래 방황만하고 시간보내는게 너무한심해
| 이 글은 7년 전 (2018/9/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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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과에 들어갔는데 적성이 아닌것같아서 2학기 휴학했는데 그렇다고 뭘해야할지 모르겠어.. 부모님한테 아침부터 욕듣고 그러니까 내가 더 한심하게 보이고.. 맞는 말인것같아서 더 마음이 아파ㅠㅠ... 하염없이 눈물이나는것같아ㅠㅠ 알바를 해봤는데 일손도 너무없고 사회성도부족해서 쫓겨나고..ㅠㅠ 처음엔 하고싶은거 찾으려고 한 휴학인데 이래저래 방황만하고 시간보내는게 너무한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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