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손님이 아이한테 살 안 찌는 걸로 골라. 너 또 살찐다해서 애기가 빵쪽 가다가 음료수 쪽으로 가서 음료수 하나 골라서 갔는데 뭔가 마음아팠다. 내가 오지랖이 넓은 건데 애기한테 벌써 몸무게 관리하는 것도 그랬고 그땐 맛있는 것만 먹어도 부족한데 참는 것도 마음 아팠다.
| 이 글은 7년 전 (2018/9/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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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손님이 아이한테 살 안 찌는 걸로 골라. 너 또 살찐다해서 애기가 빵쪽 가다가 음료수 쪽으로 가서 음료수 하나 골라서 갔는데 뭔가 마음아팠다. 내가 오지랖이 넓은 건데 애기한테 벌써 몸무게 관리하는 것도 그랬고 그땐 맛있는 것만 먹어도 부족한데 참는 것도 마음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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