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식당 가거나 편의점 혹은 카페에 가면 아르바이트하는 분들 때문에 기분 나빠져서 먹거나 사기 싫어지는 때가 종종 있거든? 나는 솔직히 손님 입장에서 내 돈을 주고 음식 물건 등을 사면서 왜 기분 나빠져야 되는지 모르겠어.. 친절하게 까지는 아니더라도 손님 기분 나쁘게는 만들지 말아야 하는 거 아냐..? 나이 비슷하더라도 내가 카드를 두 손으로 드리면 두 손으로 받거나 다시 돌려주거나 해야되는데 검지 중지 사이에다 끼워서 준다든지, 음식 셋팅해줄 때 접시를 탁 탁 소리내면서 내려 놓는다든지.. 들어오고 나갈 때 인사하면 대꾸라도 해야하는 거 아니야? 그 정도는 사람 과 사람 사이에 예의잖아.. 나는 어딜가나 아르바이트 하시는 분들한테 예의 지키는데 기본 예의 안 지키는 사람들한테는 똑같이 대해 정 아니다 싶으면 본사에 찔러서 아르바이트생들 해고 하라고 하고 내가 이상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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