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된 거라고 큰엄마 고생했다고 큰아빠 그사람은 생각머리가 없다며 술 먹으면 곱게 잘것이지 왜 폭력을 쓰냐는데 웃긴게 ㅋㅋ 우리아빠도 맨날 술 먹고 욕하고 우리엄마 때리고 머리채도 휘어잡고 술병도 집어던지고... 나 5살때쯤에 (기억함 내가 유치원 다니기 전이었으니까 유치원 6살에 다님) 엄마가 아빠 바람피는 거 추궁했다가 나랑 거실에 있는데 엄마 주먹으로 배 때리고 내가 엄마 껴안는데도 나 요리조리 피해서 계속 때리고 접시로 엄마 머리 내려치고 깨진걸로 머리 찍어서 엄마 머리 꼬메러 가고 ㅎ... 불과 엊그제만 해도 밥솥 멀쩡한데 왜 샀냐며 엄마 앞에다 집어 던지던 아빠가 ㅋㅋㅋㅋㅋ... 큰아빠 욕하는 게 진짜 어이없어 엄마랑 듣다가 구역질 날 뻔해서 걍 듣는둥 마는둥하고ㅋㅋ 진짜 저게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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