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랑 횟집에서 기분좋게 술마시다가 요즘 고민거리가 하나 있어서 말하다 싸웠거든 좀 어른들 얘기인데 쨌든 엄마가 어린것들이 뭘알겠냐 윗사람들 사정을 말단에 이제 스물여섯먹은것들이 뭘 알겠냐고 어른들은 이유가있어서 다그런거라고 해서 어른들은 다그렇게 더럽다고? 그럼 하는 행동에 정당성은 붙이말라했는데 아주 우리집에 영웅이 납셨대 평소에 그냥 아 알겠어 하고 대충넘기는데 오늘은 진짜 기분이 상해서 엄마눈똑바로 쳐다보면 턱괴고 개겼어횟집나오자마자 난 바로 집왔거든 그래서 울면서 친한언니랑 통화하고 다풀리고 난후에 친언니한테 일단 엄마 기분안좋은거 말해주려고 뭐함?엄마랑싸움 이리보냈는디 가족단톡임.

인스티즈앱
차은우 식탐 진짜 심하다